숙소 수익 계산기
1박 단가·가동률·비용 몇 개만 넣으면 에어비앤비 수수료 15.5%를 반영한 월 순이익과 손익분기 가동률이 바로 나옵니다. 에어비앤비·펜션·독채 공통으로 쓸 수 있는 계산 틀입니다.
월 순이익 (세전)
+1,401,250원
매출 2,250,000원 − 수수료 15.5% 348,750원 − 청소 300,000원 − 고정비 200,000원
손익분기 가동률
약 6%
한 달 약 2박을 채우면 본전입니다. 지금 입력값은 월 15박 판매·청소 8회 기준.
세금·초기 세팅비·본인 인건비는 미포함. 수수료는 2026년 5월 25일부터 적용된 한국 호스트 단일 수수료 15.5% 기준(청소비 포함 예약 소계에 부과)입니다.
이 계산기가 답하는 질문
숙소 수익 후기는 “월 300만 원 벌었다”와 “월세도 못 건졌다”가 나란히 있습니다. 둘 다 사실일 수 있습니다 — 어떤 집을 어떤 조건으로 돌리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갈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남의 후기 대신 내 조건을 넣은 계산이 먼저입니다. 월 매출은 1박 실질 단가 × 30일 × 가동률로 정해지고, 여기서 수수료 15.5%·청소비·공과금·소모품·임차료를 빼면 진짜 내 몫이 나옵니다.
특히 손익분기 가동률을 보세요. 매달 고정으로 나가는 돈(임차료+공과금+소모품)을 예약 1박이 남기는 돈으로 나누면 한 달에 몇 박을 채워야 본전인지 나옵니다. 손익분기를 움직이는 최대 변수는 단가도 청소비도 아니고 임차료입니다 — 월세 90만 원 오피스텔은 손익분기가 약 70%까지 올라가지만, 자가나 유휴 공간은 한 자릿수 가동률에도 흑자가 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박 실질 단가는 어떻게 잡나요?
게스트가 결제하는 금액 중 숙박요금과 청소비를 합쳐 1박당 평균 얼마가 들어오는지를 넣으세요. 청소비를 따로 받아도 결국 예약 단위로 들어오는 돈이므로, 박당 금액으로 눌러서 보는 쪽이 계산 실수가 적습니다.
가동률은 얼마로 넣어야 현실적인가요?
후기가 쌓이기 전의 신규 리스팅은 첫 두세 달 50%를 넘기기 어렵고, 교외 숙소는 주말 위주 수요라 연평균이 생각보다 낮습니다. 50%·70%·90% 세 구간을 각각 넣어보고, 50%에서도 버티는 구조인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수수료 15.5%는 어디에 붙나요?
2026년 5월 25일부터 한국 호스트에게 적용되는 단일 수수료로, 숙박요금뿐 아니라 청소비 등 호스트가 설정한 추가 요금을 포함한 예약 소계에 부과됩니다. 이 계산기는 매출 전체에 15.5%를 반영합니다.
세금은 반영되나요?
반영되지 않습니다. 결과는 세전 기준이며, 숙박 수입은 사업소득으로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고 규모에 따라 부가가치세 문제도 생깁니다. 실제 손에 남는 돈은 세무 전문가나 관할 세무서 확인 후 판단하세요.
함께 보면 좋은 글
근거·출처 (2026년 7월 확인)
본 계산기는 세전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세금·초기 세팅비·본인 인건비는 포함되지 않으며, 실제 정산액은 플랫폼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