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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숙소, 한 달에 얼마 남을까

1박 단가·가동률·고정비를 넣으면 월 순이익과 손익분기 가동률을 바로 계산합니다. 숫자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15만원
3만원100만원
55%
10%100%
3실
1실20실
15.5%
0% (직판)25%
3만원
015만원
250만원
50만원2,000만원
플랫폼 수수료는 예약 매출에만 적용됩니다. 직판 비중이 높다면 수수료율을 낮춰 보세요. 1박당 변동비에는 청소 외주비(회당 비용 ÷ 평균 숙박일수)와 소모품을 합쳐 넣으세요.
월 예상 손익
월 순이익
243만원
월 매출765만원
플랫폼 수수료119만원
변동비 (청소·소모품)153만원
고정비 (임대료·관리비 등)250만원
손익분기 가동률
29%
현재 가동률
55%
현재 가동률이 손익분기보다 26%p 높습니다. 비수기에 가동률이 29% 아래로 내려가면 적자로 전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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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산기가 답하는 질문

숙소 수익 후기는 “월 300만 원 벌었다”와 “월세도 못 건졌다”가 나란히 있습니다. 둘 다 사실일 수 있습니다. 어떤 집을 어떤 조건으로 돌리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갈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남의 후기 대신 내 조건을 넣은 계산이 먼저입니다. 월 매출은 1박 실질 단가 × 판매 박수로 정해지고, 여기서 수수료 15.5%·청소비·공과금·소모품·임차료를 빼면 진짜 내 몫이 나옵니다.

특히 손익분기 가동률을 보세요. 매달 고정으로 나가는 돈(임차료+공과금+소모품)을 예약 1박이 남기는 돈으로 나누면 한 달에 몇 박을 채워야 본전인지 나옵니다. 손익분기를 움직이는 최대 변수는 단가도 청소비도 아니고 임차료입니다. 월세 90만 원 오피스텔은 손익분기가 약 70%까지 올라가지만, 자가나 유휴 공간은 한 자릿수 가동률에도 흑자가 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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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출처 (2026년 7월 확인)

본 계산기는 세전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세금·초기 세팅비·본인 인건비는 포함되지 않으며, 실제 정산액은 플랫폼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모든 도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