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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pick

자주 묻는 질문

수수료·등록·세금·운영까지, 검증된 가이드에서 뽑은 37개의 질문과 답입니다. 더 깊은 내용은 각 답변 아래의 원문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공간 수익화

Q.유휴공간 수익화, 임차인도 할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조건이 있습니다. 빌린 공간을 다시 빌려주는 것은 전대에 해당해 임대인의 동의가 반드시 필요하고, 실무적으로는 전대차 동의서가 있어야 사업자등록이 가능합니다. 동의 없이 시작하면 계약 해지 사유가 될 수 있으니 계약서 검토가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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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초기비용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방법도 있나요?

주차 공유가 대표적입니다. 비어 있는 주차면이나 거주자우선주차 구획을 빈 시간대에 개방하는 방식으로, 여러 지자체가 관련 공유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익 규모는 크지 않지만 비용과 리스크가 거의 없어 첫 경험으로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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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아파트나 오피스텔의 빈 방도 대여할 수 있나요?

공간의 법적 용도에 따라 다릅니다. 예를 들어 오피스텔은 업무시설로 분류되어 숙박업 운영이 불가능합니다. 주거 공간은 인허가 제약이 가장 많은 유형이므로, 건축물대장으로 용도를 확인하고 관할 지자체에 가능한 사업 범위를 문의한 뒤 시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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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파티룸과 숙박 중 어느 쪽이 나은가요?

공간 조건과 감당할 수 있는 문턱의 문제입니다. 시간 단위 대여는 상가 공실에서 시작하기 쉽고 주말·저녁 수요가 중심입니다. 숙박은 단가가 높은 대신 도시민박 등 유형별 인허가 요건이 훨씬 엄격합니다. 주거용 공간이라면 숙박 요건부터, 상업용 공간이라면 시간 단위 대여부터 검토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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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공간 대여 수입에도 세금을 내야 하나요?

네. 공간을 빌려주고 받는 수입은 규모와 무관하게 과세 대상이며, 운영 방식에 따라 사업자등록과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가 따라옵니다. 수입이 생기기 전에 신고 체계를 이해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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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호스팅

Q.취소 정책을 바꾸면 이미 잡혀 있는 예약에도 적용되나요?

아니요. 이미 확정된 예약에는 게스트가 예약할 당시의 정책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변경한 정책은 그 이후 새로 들어오는 예약부터 붙기 때문에, 성수기 진입 전에 미리 올려두는 식의 시즌별 운용이 가능합니다.

자세히: 에어비앤비 환불 정책, 호스트에게 유리한 설정은 따로 있다
Q.게스트가 정책 기준 밖의 환불을 요구하면 꼭 응해야 하나요?

의무는 아닙니다. 정책에 명시된 기준대로 처리하면 됩니다. 다만 호스트 재량으로 일부 또는 전액을 환불해 줄 수는 있고, 나쁜 리뷰 리스크와 금액을 저울질해 판단할 문제입니다. 환불 대신 날짜 변경을 제안하는 것도 좋은 절충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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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설정 메뉴에 '엄격' 정책이 안 보이는데 왜 그런가요?

2025년 10월 개편 이후 엄격과 매우 엄격(30일·60일) 정책은 에어비앤비의 초대를 받은 호스트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일반 호스트가 고를 수 있는 가장 강한 정책은 비교적 엄격이며, 임박 취소 보호가 목적이라면 제한적이나 비교적 엄격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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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태풍이나 폭우가 예보되면 무조건 전액 환불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중대 재해 정책은 예측 불가능한 대규모 사건에만 적용되고, 해당 지역에서 흔히 예상되는 날씨는 원칙적으로 제외됩니다. 다만 의무 대피령이나 대규모 정전처럼 별도의 적용 대상 사건으로 이어지면 정책과 무관하게 환불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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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호스트가 예약을 취소하면 어떤 불이익이 있나요?

취소 시점에 따라 예약 금액의 10~50%(최소 미화 50달러)가 수수료로 부과되고, 해당 날짜의 달력이 차단됩니다. 반복되면 숙소 일시 정지나 슈퍼호스트 자격 상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통제 불가능한 사유는 증빙 제출 시 수수료 면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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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펜션 성수기 요금은 비수기보다 얼마나 올리는 게 적당한가요?

수요가 가장 확실한 극성수기 기준으로 비수기 요금의 1.5~2배 안쪽이 무난합니다. 그 이상 올리면 예약률 하락과 실망 후기로 총매출이 오히려 줄어드는 구간이 나타납니다. 더 받고 싶다면 요금 대신 바비큐·조식 같은 구성을 더해 객단가를 올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세히: 펜션 성수기 요금 전략 — 극성수기 캘린더부터 3단 요금 설계까지
Q.극성수기 기간은 정확히 언제로 잡아야 하나요?

통상 7월 마지막 주부터 8월 첫 주까지가 여름 극성수기이고, 설·추석 연휴와 연말연시가 그다음 축입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은 여름 7월 15일~8월 24일, 겨울 12월 20일~2월 20일을 성수기로 보지만 약관에 명시한 기간이 우선하므로, 예약 페이지에 성수기 날짜를 반드시 적어 두세요.

자세히: 펜션 성수기 요금 전략 — 극성수기 캘린더부터 3단 요금 설계까지
Q.성수기 최소 숙박일은 며칠로 설정하는 게 좋나요?

연박 수요가 확실한 극성수기에는 2박 최소가 기본입니다. 금요일 체크인만 2박 이상으로 거는 요일별 조건을 함께 쓰면 주말이 쪼개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시즌 임박 시점까지 비어 있는 날짜는 조건을 풀어 단박 수요라도 받는 편이 낫습니다.

자세히: 펜션 성수기 요금 전략 — 극성수기 캘린더부터 3단 요금 설계까지
Q.성수기에 요금을 올리면 후기가 나빠지지 않나요?

인상 폭이 문제입니다. 별점은 가격 대비 평가라서, 시설은 그대로인데 요금만 두세 배가 되면 같은 숙소도 실망스러운 숙소로 평가받습니다. 비수기 대비 2배 안쪽에서 멈추고 청결·응대 품질을 성수기 물량에 맞춰 유지하면 후기 하락 없이 인상분을 지킬 수 있습니다.

자세히: 펜션 성수기 요금 전략 — 극성수기 캘린더부터 3단 요금 설계까지
Q.성수기 예약 취소가 몰릴 때는 어떻게 대비하나요?

성수기는 결제 금액이 커서 직전 취소와 노쇼 손실도 함께 커집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성수기 취소 환급 기준이 비수기와 다르다는 점을 확인하고, 예약 시점에 환불 규정을 명확히 고지하세요. 취소로 비는 날짜는 요금 소폭 조정이나 최소 숙박 완화로 빠르게 다시 파는 것이 손실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자세히: 펜션 성수기 요금 전략 — 극성수기 캘린더부터 3단 요금 설계까지
Q.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으로 등록하면 내국인 게스트도 받을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업종이라 내국인 숙박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지역·시기에 따라 규제 특례가 적용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관할 구청에 확인하세요.

자세히: 국내 숙소에 외국인 게스트가 몰려온다 — 호스트가 지금 준비할 5가지
Q.영어를 못해도 외국인 게스트를 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문의 대부분은 반복되는 정보성 질문이라 영어 하우스매뉴얼과 저장 메시지로 해결되고, 실시간 대화는 번역 앱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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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오피스텔에서도 도시민박업 등록이 되나요?

안 됩니다. 등록 대상은 단독·다가구·아파트·연립·다세대 주택이며 연면적 230㎡ 미만, 호스트 실거주가 요건입니다. 세부 판단은 관할 구청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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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아파트인데 이웃 동의가 필요한가요?

지자체에 따라 이웃 동의서나 공동주택 관리규약 확인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등록 전에 관할 구청과 관리사무소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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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외국어 리뷰가 정말 예약에 영향을 주나요?

예. 글로벌 플랫폼은 게스트의 언어와 지역에 맞춰 검색 결과를 보여줍니다. 특정 언어 리뷰가 쌓인 숙소는 그 언어권 여행자에게 더 자주 노출되고 신뢰도도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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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펜션 홈페이지, 그냥 예쁜 소개 사이트만 있으면 안 되나요?

소개만 있으면 손님이 관심을 가진 순간 예약할 곳이 없어 결국 플랫폼으로 넘어갑니다. 그러면 수수료도 나가고 고객 정보도 플랫폼이 가져갑니다. 사이트에서 바로 예약·결제가 되는 직접예약 구조여야 홈페이지가 실제 매출 창구가 됩니다.

자세히: 펜션 홈페이지 제작, '소개용'으로 끝내면 반쪽입니다
Q.채널매니저와 부킹엔진은 뭐가 다른가요?

부킹엔진은 내 사이트에서 예약과 결제를 처리하는 모듈이고, 채널매니저는 내 사이트와 여러 판매채널의 재고를 하나로 묶어 한 곳에서 팔리면 나머지를 자동 마감해 오버부킹을 막는 장치입니다. 둘 다 있어야 완결된 숙소 예약 시스템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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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제작 방법 중 개인 호스트에게 가장 부담이 적은 건 뭔가요?

예약·동기화까지 한 번에 필요한 개인·소규모 호스트라면 숙박 특화 올인원 솔루션이 시간과 시행착오를 줄여 줍니다. 사이트, 부킹엔진, 채널매니저가 처음부터 연동돼 있어 별도 연결 작업이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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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만들기 전에 결과물을 미리 볼 수 있나요?

솔루션에 따라 다릅니다. 일부 올인원 솔루션은 가입·빌드·미리보기까지 무료로 제공해 실제 생성된 내 사이트를 먼저 확인한 뒤 유료 전환을 결정할 수 있고, 첫 결제에 환불 기간을 두는 곳도 있습니다. 무료 구간에서 결과를 보고 판단하는 방식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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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직접예약으로 들어온 매출도 세금 신고를 해야 하나요?

네. 플랫폼을 거치지 않았더라도 숙박 매출은 동일하게 과세 대상입니다. 내 사이트 예약은 기록이 명확하니 처음부터 장부를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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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에어비앤비 정산금에서 세금이 미리 빠지나요?

아니요. 플랫폼이 정산해 주는 금액은 세금이 정리되기 전의 세전 소득입니다. 근로소득처럼 원천징수로 세금을 떼어 주지 않으므로, 호스트가 직접 사업자등록과 신고를 통해 세금을 정리해야 합니다.

자세히: 에어비앤비 세금, 정산금 다 쓰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Q.에어비앤비를 하려면 사업자등록을 꼭 해야 하나요?

숙박을 계속·반복적으로 제공하고 대가를 받는 영리활동이라면 원칙적으로 사업자등록 의무가 있습니다. 도시 지역은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농어촌 지역은 농어촌민박업으로 등록·신고하며, 오피스텔은 불가하고 아파트는 관리규약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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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얼마를 벌어야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인가요?

일반적으로 연 수입금액 500만 원을 초과하면 사업소득으로 보아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고, 500만 원 이하면 기타소득으로 분리과세로 안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세무서 확인을 권합니다.

자세히: 에어비앤비 세금, 정산금 다 쓰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Q.직장을 다니면서 에어비앤비를 하면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

연말정산을 했더라도 숙박 사업소득이 있으면 근로소득과 합산해 매년 5월 종합소득세로 다시 신고해야 합니다. 두 소득을 합쳐 세율을 다시 계산하는 구조이므로 회사에서 낸 세금과는 별개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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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어떤 비용을 경비로 처리할 수 있나요?

청소비, 어메니티·침구 등 소모품, 플랫폼 수수료, 수리·유지비, 숙소 공과금, 비품 구입 등 사업 관련 지출이 경비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증빙 보관이 필수이며, 집을 함께 사용하면 사업사용 비율로 안분해야 합니다. 정확한 범위는 세무 확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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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신고를 안 하고 운영하면 어떻게 되나요?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으면 해당 과세기간 공급가액의 1%가 미등록 가산세로 부과되고, 미신고 소득은 나중에 소급 추징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가산세가 불어나므로 미루는 것이 가장 비싼 선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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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에어비앤비 수수료는 몇 %인가요?

2026년 5월 25일부터 한국은 호스트-온리 체계로 바뀌어, 호스트 정산금에서 약 15.5%가 차감됩니다. 이전에는 호스트 약 3%, 게스트 약 14.1~16.5%로 나눠 부담하는 분담형이었습니다.

자세히: 에어비앤비 수수료 15.5%, 왜 정산금이 이것밖에 안 남을까
Q.청소비에도 수수료가 붙나요?

네. 호스트-온리 수수료는 청소비를 포함한 예약 소계 전체를 기준으로 부과됩니다. 또한 호스트가 직접 건 할인·프로모션 금액도 호스트 정산에서 차감되기 때문에, 실제 체감 부담은 표시 요율보다 더 크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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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직접예약을 하면 수수료가 아예 없나요?

플랫폼 정률 수수료는 없앨 수 있지만 공짜는 아닙니다. 직접예약은 흔히 월 정액 구조라 매출이 늘어도 비용이 고정되는 장점이 있는 대신, 초기 유입 확보·결제 신뢰·노쇼와 환불 처리·캘린더 동기화 같은 운영 부담을 직접 떠안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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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그럼 에어비앤비를 끊어야 하나요?

끊을 필요는 없습니다. 현실적인 해법은 멀티채널입니다. 신규 고객 발견은 에어비앤비 같은 플랫폼에 맡기고, 한 번 다녀간 단골은 직접예약으로 옮겨오는 방식으로 수수료 부담과 종속을 함께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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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한국에서 직판은 어떻게 시작하는 게 좋나요?

거창한 자체 홈페이지보다 네이버 예약·플레이스·블로그, 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 조합으로 시작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특히 네이버 예약이 신뢰와 결제 문제를 상당 부분 해결해 줍니다. 여기어때·야놀자 같은 국내 OTA도 병행할 수 있지만, 이들 역시 수수료와 종속 문제는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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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매출이 어느 정도면 직접예약이 유리해지나요?

정확한 금액은 숙소마다 다르지만 원리는 분명합니다. 에어비앤비는 정률이라 매출이 늘수록 수수료 절대액도 커지고, 직판은 대체로 정액이라 비용이 고정됩니다. 예약이 꾸준하고 매출이 클수록 정액 직판이 유리해지는 분기점을 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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