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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공간 수익화 인사이트

수수료·규제·지원금·상권 데이터를 다룹니다. 광고가 아니라 원부와 공고를 읽고 씁니다.

데이터 리포트 · 8.11
올해 새로 생긴 숙소 6,298곳의 이름을 다 세어봤습니다 ('스테이' 1,839 vs '모텔' 9)
올해 새로 등록된 숙소 6,298곳의 이름을 전부 세어봤습니다. '스테이' 1,839곳, '모텔' 9곳. 그리고 넷 중 하나꼴로 전국에 같은 이름이 영업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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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에 앉아 노트에 무언가를 적는 사람
인사이트
숙소 브랜딩 1화, 손님이 친구에게 우리 집을 뭐라고 말할까요
"어디 괜찮은 데 없어?"라는 친구의 질문에, 다녀간 손님이 우리 집을 말해줄 수 있을까요. 그 한 문장을 만드는 일이 브랜딩입니다.
숲 가장자리에 나란히 선 빈 오두막 세 채
인사이트
숙소는 3년이 첫 고비입니다, 그리고 쉽게 연 곳부터 닫혔습니다
개업 3년째 되는 봄, 계약을 다시 쓰는 달과 갚을 돈이 늘어나는 달이 겹칩니다. 문 닫는 곳이 실제로 그 언저리에 몰려 있습니다. 새로 연 5곳 중 1곳(19.5%)이 3년을 못 넘겼고,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은 4곳 중 1곳(25.8%), 관광숙박업은 40곳 중 1곳(2.5%)으로 10배 갈렸습니다.
나무 탁자 위에 남겨진 지갑과 열쇠
운영 노하우
손님이 두고 간 물건, 버려도 가져도 안 됩니다 (숙소 분실물, 법대로 처리하는 순서)
청소하다 나온 손님 물건은 버려도, 가져도, 대충 보내도 문제가 됩니다. 유실물법이 정한 구조와 숙소가 실제로 따라 하면 되는 처리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빵과 페이스트리가 차려진 아늑한 아침 식탁
운영 노하우
미국 호스트가 말하는 완벽한 운영은, 게스트를 한 번도 안 만나고 5점 받는 것 (한국·미국·유럽 비교)
한국 호스트의 정, 미국 호스트의 시스템, 유럽 호스트의 식탁. 세 운영 문화를 나란히 놓고 우리가 훔쳐올 것 세 가지를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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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과 달력이 놓인 책상, 예약 관리 장면
수수료·OTA
부킹닷컴 수수료, 노쇼에도 청구되는 이유 (에어비앤비만 하던 사장님을 위한 입점 정리)
부킹닷컴은 수수료를 떼고 주는 게 아니라 나중에 청구합니다. 노쇼였는데 수수료 청구서가 날아오는 이유, 48시간 마킹 룰부터 입점 절차까지 정리했습니다.
책상에서 계산기로 재무 서류를 검토하는 모습
지원금
숙박업도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상입니다, 숙소 사장님에게 해당하는 자금만 골라 정리 (2026)
은행 앱을 열기 전에 소상공인 정책자금부터 확인하세요. 숙박업은 제외업종이 아닙니다. 현행 공고 기준으로 숙소 사장님에게 해당하는 자금만 골랐습니다.
공동주택 복도와 여러 세대의 현관문
규제·인허가
아파트 에어비앤비 이웃 동의서, 몇 세대까지 받아야 할까 (법정 요건이 아닙니다)
정부는 외국인 관광객 3,000만을 말하는데, 현장에서는 동의서를 받다 창업을 접습니다. 그 관문의 실체를 뜯어봤습니다.
무인 체크인 키오스크 화면 앞에 선 이용자
운영 노하우
숙박업 무인 운영, 키오스크만 놓으면 될까
인건비는 줄지만 책임은 줄지 않습니다. 무인이 되는 업태, 법정 설비 요건, 그리고 회수 기간 계산식.
게스트하우스 공용 공간에서 여행자들이 어울리는 모습
데이터 리포트
게스트하우스 2,055곳을 뽑아봤더니, 절반이 이미 문을 닫았습니다
게스트하우스라는 업종은 없습니다. 그 이름을 단 2,055곳을 뽑아보니 절반이 이미 폐업했고, 버틴 기간은 평균 4.7년이었습니다.
들판 가운데 놓인 흰색 컨테이너 농막, 거래되는 그 물건
운영 노하우
농막 매매, 중고로 사기 전에 알아야 할 것 (농막은 부동산이 아니다)
농막을 산다는 건 등기를 넘겨받는 게 아니라, 물건을 사서 내 땅에 새로 신고하는 일이다.
노트북 옆에 펼쳐 놓은 일정표와 펜
수수료·OTA
오버부킹 막아준다는 통합 관리 서비스, 계약 전에 확인할 여덟 가지
'연동' 한 단어에 예약 수신·재고 전파·요금 전파 세 가지가 섞여 있습니다. 어느 것이 되고 어느 것이 안 되는지는 광고에 안 적혀 있습니다.
커튼과 수납이 달린 이층침대가 놓인 호스텔 도미토리 객실
데이터 리포트
호스텔 창업, 지금 가장 뜨는 동네는 성수도 홍대도 아닙니다
호스텔 인허가가 2022년 96곳에서 올해는 7개월 만에 349곳으로 늘었습니다. 그런데 그 물량이 몰린 곳은 성수도 홍대도 아니었습니다.
운영 서비스수수료 글을 읽고 계시다면, Panzy, 수수료 없는 내 숙소 직판 사이트만들러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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