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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숙박 상권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숙박업소 428

영업 중인 인허가 숙박업소 기준입니다. 최근 1년 새 98이 새로 문을 열었고 8이 폐업했습니다. 가장 많은 업태는 모텔·여관(145곳)입니다.

데이터 기준 2026-09-09 ·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영업 중

428

1년 신규

+98

1년 폐업

−8

공급이 들어오는 중1년 순증 +90숙소 규모 전국 50 / 228개 지역

부산 부산진구 상권, 이렇게 읽습니다

아래 해설은 이 페이지의 공공데이터에서 계산한 값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준 시점은 인허가 2026-09-09, 방문자 2026-08입니다.

부산 부산진구는 주말 쏠림이 뚜렷하지 않습니다. 놀러 오는 손님과 일 때문에 오는 손님이 섞여 있다는 뜻입니다. 주말 관광객만 보고 계획을 세우면 평일 수요를 통째로 놓칩니다. 계절 낙차도 큽니다. 하루 평균 방문자가 12월과 8월 사이에서 두 배 넘게 벌어집니다. 겨울에 수요가 몰립니다. 난방비와 제설처럼 겨울에만 드는 비용을 미리 계산해 두어야 합니다.

부산 부산진구는 업태가 고르게 섞여 있습니다. 가장 많은 모텔·여관도 전체의 절반에 못 미칩니다. 손님이 고르는 선택지가 넓다는 뜻이라, 내 숙소가 어떤 종류인지 먼저 분명해야 합니다. 모텔·여관이 많다는 것은 오래 자리를 지켜 온 숙박 상권이라는 뜻입니다. 건물이 노후한 곳이 많아 리모델링을 전제로 한 매물이 나오기도 합니다. 대신 주변 시세가 이미 굳어 있어 요금을 올려 받기는 어렵습니다. 그다음은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은 이름 그대로 외국인 손님을 받도록 만들어진 업태입니다. 내국인 숙박은 원칙적으로 허용되지 않습니다. 이 업태가 몰려 있다는 것은 해외 예약 플랫폼이 이 지역 숙박 시장의 주된 통로라는 뜻입니다. 국내 플랫폼 노출만 준비하면 손님이 오지 않습니다. 객실수 중앙값을 보면 청소 인력을 따로 두어야 하는 규모가 표준입니다.

부산 부산진구는 최근 1년 사이 공급이 빠르게 늘었습니다. 지금 영업 중인 곳의 23%가 1년 안에 문을 연 곳입니다. 새로 들어오는 사람이 계속 있다는 뜻이고, 동시에 내가 들어가도 곧 다음 사람이 들어온다는 뜻입니다. 자리를 잡을 시간이 길지 않습니다.

부산 부산진구에서 숙소 한 곳이 1년 동안 나눠 갖는 방문자는 175,529명 정도입니다. 주말 쏠림 정도가 비슷한 지역 83곳과 견주면 중앙값에 못 미칩니다. 같은 손님을 나눠 갖는 숙소가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평균 가동률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실제보다 후하게 잡힙니다. 방문자는 당일 다녀간 사람까지 포함한 연인원이라 그대로 숙박 손님 수는 아닙니다. 지역 사이의 상대 위치를 보는 용도입니다.

부산 부산진구에서 가장 큰 변수는 늘어나는 경쟁입니다. 지금 영업 중인 곳 가운데 상당수가 최근에 문을 열었습니다. 손님을 나눠 갖는 숙소도 이미 많은 편입니다. 뒤에 들어가면 먼저 자리 잡은 곳과 같은 조건으로 싸우게 됩니다. 자리와 시설로 먼저 갈라 두지 않으면 남는 카드가 요금뿐입니다. 게다가 방문자 총량은 1년 전보다 줄었습니다. 파이가 커지지 않는 상태에서 자리만 바뀌고 있다는 뜻입니다.

부산 부산진구 방문 수요

숙소 수만 보면 경쟁이 많은지 알 수 없습니다. 손님이 얼마나 오는지, 언제 오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1년 방문자

7,513만

외지인+외국인

외국인 비중

4.5%

342만명

주말 배율

1.23배

주말/평일 일평균

성수기·비수기

5.48배

12월 vs 8월

손님이 늘까, 경쟁이 늘까

최근 1년 손님은 -1.4%, 숙소는 +26.6% 움직였습니다. 늘어난 손님보다 늘어난 경쟁이 많습니다. 이미 나눠 먹기가 시작된 판이라, 차별점 없이 들어가면 가격 경쟁에 휘말립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 빅데이터 (~2026-08) · 방문자는 연인원이며 당일 방문객을 포함하므로 숙박 손님 수가 아닙니다.

부산 부산진구 숙소는 어떤 규모로 하나

인허가 원부에 기재된 객실수·대지면적입니다. 창업을 검토한다면 이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객실수 중앙값

19개

상위 25%는 36개 이상 · 기재 291곳

대지면적 중앙값

43평

143㎡ · 건물 연면적 아님

임차 운영 비율

29%

소유구분 기재 59곳 기준

대부분 자기 건물로 운영하지만 임차 사례도 있습니다. 임차 조건은 지역 중개사에게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소유구분은 일반·생활숙박업 인허가에만 기재되며 전국 기재율이 약 40%입니다. 기재된 곳만의 비율이라 지역 전체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업태 구성

내 업태와 겹치는 수가 실제 경쟁입니다.

  • 모텔·여관145
  • 게스트하우스84
  • 생활숙박73
  • 관광숙박63
  • 일반호텔39
  • 관광호텔10
  • 기타 숙박10
  • 여인숙4

최근 1년 새로 문 연 곳

창업을 검토 중이라면 직접 가볼 목록입니다.

  • 네스트리호텔1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691번가길 14-5, 2,3층 (부전동)

    생활숙박 · 2026-08-28

  • 스테이 녹녹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전로 66, 1,4,5층 (전포동)

    생활숙박 · 2026-08-28

  • 스테이 녹녹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전로 66, 1, 4, 5층 (전포동)

    관광숙박 · 2026-08-27

  • 네스트리호텔1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691번가길 14-5, 2~3층 (부전동)

    관광숙박 · 2026-08-27

  • 전포 너울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성로 15, 2층 (전포동)

    게스트하우스 · 2026-08-25

규모가 비슷한 인근 지역

여기까지는 지역 단위입니다

실제 판단은 후보 지점 반경으로 좁혀야 나옵니다. 같은 부산 부산진구 안에서도 몇백 미터 차이로 경쟁 밀도가 달라집니다.

지도에서 부산 부산진구 후보 자리 분석하기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기준입니다. 미신고 숙소는 포함되지 않으며, 인허가·폐업의 행정 반영에는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