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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숙박 상권

경기도 양평군 숙박업소 979

영업 중인 인허가 숙박업소 기준입니다. 최근 1년 새 107이 새로 문을 열었고 59이 폐업했습니다. 가장 많은 업태는 펜션·민박(708곳)입니다.

데이터 기준 2026-09-10 ·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영업 중

979

1년 신규

+107

1년 폐업

−59

큰 변동 없음1년 순증 +48숙소 규모 전국 18 / 228개 지역

경기 양평군 상권, 이렇게 읽습니다

아래 해설은 이 페이지의 공공데이터에서 계산한 값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준 시점은 인허가 2026-09-10, 방문자 2026-08입니다.

경기 양평군은 주말에 사람이 몰리는 곳입니다. 평일 대비 주말 쏠림이 전국 시군구 가운데 상위 4분의 1에 듭니다. 금요일과 토요일 방은 어렵지 않게 나갑니다. 대신 주중 객실을 무엇으로 채울지가 계속 따라다니는 문제가 됩니다. 계절 낙차도 큽니다. 하루 평균 방문자가 10월과 8월 사이에서 두 배 넘게 벌어집니다. 가을에 수요가 몰립니다. 이 시기 예약을 얼마나 일찍 잡아 두느냐가 연 매출을 좌우합니다. 외국인은 거의 오지 않습니다. 국내 손님만 놓고 설계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경기 양평군의 숙박업소는 펜션·민박 한 업태에 쏠려 있습니다. 전체의 72%가 여기에 속합니다. 경쟁 상대가 사실상 한 종류라는 뜻입니다. 농어촌민박은 읍·면 등 농어촌 지역의 단독·다가구주택에서만 신고할 수 있습니다. 민박에 쓰는 건물 1개 동의 연면적이 230㎡ 미만이어야 하고, 사업자가 관할 시·군·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합니다. 이 지역에서 숙소를 열 생각이라면 자리보다 이 요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객실수 중앙값을 보면 혼자서도 관리되는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경기 양평군의 공급은 크게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새로 들어오는 곳도, 접는 곳도 많지 않습니다. 이미 자리를 잡은 곳들이 시장을 나눠 갖고 있는 상태입니다. 빈자리를 기다리기보다 기존 숙소가 못 받는 손님을 찾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경기 양평군에서 숙소 한 곳이 1년 동안 나눠 갖는 방문자는 27,788명 정도입니다. 주말 쏠림 정도가 비슷한 지역 131곳과 견주면 중앙값에 못 미칩니다. 같은 손님을 나눠 갖는 숙소가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평균 가동률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실제보다 후하게 잡힙니다. 방문자는 당일 다녀간 사람까지 포함한 연인원이라 그대로 숙박 손님 수는 아닙니다. 지역 사이의 상대 위치를 보는 용도입니다.

경기 양평군에서 가장 큰 변수는 비어 있는 시간입니다. 주말과 성수기는 알아서 찹니다. 문제는 그 사이에 남는 주중과 비수기입니다. 요일과 계절을 덜 타는 수요를 하나 더 붙여 두면 연 단위 수익이 달라집니다. 워크숍·촬영·장기 투숙처럼 성격이 다른 손님을 미리 준비해 두는 식입니다. 게다가 방문자 총량은 1년 전보다 줄었습니다. 파이가 커지지 않는 상태에서 자리만 바뀌고 있다는 뜻입니다.

경기 양평군 방문 수요

숙소 수만 보면 경쟁이 많은지 알 수 없습니다. 손님이 얼마나 오는지, 언제 오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1년 방문자

2,715만

외지인+외국인

외국인 비중

1%

27만명

주말 배율

1.81배

주말/평일 일평균

성수기·비수기

4.91배

10월 vs 8월

손님이 늘까, 경쟁이 늘까

최근 1년 손님은 -8.2%, 숙소는 +4.8% 움직였습니다. 늘어난 손님보다 늘어난 경쟁이 많습니다. 이미 나눠 먹기가 시작된 판이라, 차별점 없이 들어가면 가격 경쟁에 휘말립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 빅데이터 (~2026-08) · 방문자는 연인원이며 당일 방문객을 포함하므로 숙박 손님 수가 아닙니다.

경기 양평군 숙소는 어떤 규모로 하나

인허가 원부에 기재된 객실수·대지면적입니다. 창업을 검토한다면 이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객실수 중앙값

2개

상위 25%는 5개 이상 · 기재 944곳

대지면적 중앙값

160평

528㎡ · 건물 연면적 아님

임차 운영 비율

25%

소유구분 기재 138곳 기준

대부분 자기 건물로 운영하지만 임차 사례도 있습니다. 임차 조건은 지역 중개사에게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소유구분은 일반·생활숙박업 인허가에만 기재되며 전국 기재율이 약 40%입니다. 기재된 곳만의 비율이라 지역 전체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업태 구성

내 업태와 겹치는 수가 실제 경쟁입니다.

  • 펜션·민박708
  • 모텔·여관112
  • 생활숙박97
  • 한옥22
  • 기타 숙박21
  • 일반호텔10
  • 관광숙박6
  • 관광호텔2

최근 1년 새로 문 연 곳

창업을 검토 중이라면 직접 가볼 목록입니다.

  • 차경채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강상로 476-13

    한옥 · 2026-09-03

  • 모노(빌라모자이크)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용천로 391-18

    생활숙박 · 2026-09-02

  • 캐빈 브리즈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조계골길 67

    펜션·민박 · 2026-08-28

  • 요리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지리골길 42-8

    한옥 · 2026-08-18

  • 양평피츠로이가든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화전로 133-33

    펜션·민박 · 2026-08-18

규모가 비슷한 인근 지역

여기까지는 지역 단위입니다

실제 판단은 후보 지점 반경으로 좁혀야 나옵니다. 같은 경기 양평군 안에서도 몇백 미터 차이로 경쟁 밀도가 달라집니다.

지도에서 경기 양평군 후보 자리 분석하기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기준입니다. 미신고 숙소는 포함되지 않으며, 인허가·폐업의 행정 반영에는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