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숙박 상권
서울특별시 성동구 숙박업소 340곳
영업 중인 인허가 숙박업소 기준입니다. 최근 1년 새 158곳이 새로 문을 열었고 7곳이 폐업했습니다. 가장 많은 업태는 게스트하우스(249곳)입니다.
데이터 기준 2026-09-10 ·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영업 중
340곳
1년 신규
+158곳
1년 폐업
−7곳
서울 성동구 상권, 이렇게 읽습니다
아래 해설은 이 페이지의 공공데이터에서 계산한 값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준 시점은 인허가 2026-09-10, 방문자 2026-08입니다.
서울 성동구는 주말 쏠림이 뚜렷하지 않습니다. 놀러 오는 손님과 일 때문에 오는 손님이 섞여 있다는 뜻입니다. 주말 관광객만 보고 계획을 세우면 평일 수요를 통째로 놓칩니다. 계절 낙차도 큽니다. 하루 평균 방문자가 3월과 8월 사이에서 두 배 넘게 벌어집니다. 봄에 수요가 몰립니다. 성수기가 짧은 만큼 그때 요금을 어떻게 받을지가 관건입니다. 외국인 손님도 무시할 수 없는 비중입니다. 해외 예약 채널을 같이 열어 두면 비수기 공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서울 성동구의 숙박업소는 게스트하우스 한 업태에 쏠려 있습니다. 전체의 73%가 여기에 속합니다. 경쟁 상대가 사실상 한 종류라는 뜻입니다.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은 이름 그대로 외국인 손님을 받도록 만들어진 업태입니다. 내국인 숙박은 원칙적으로 허용되지 않습니다. 이 업태가 몰려 있다는 것은 해외 예약 플랫폼이 이 지역 숙박 시장의 주된 통로라는 뜻입니다. 국내 플랫폼 노출만 준비하면 손님이 오지 않습니다. 그다음은 모텔·여관입니다. 모텔·여관이 많다는 것은 오래 자리를 지켜 온 숙박 상권이라는 뜻입니다. 건물이 노후한 곳이 많아 리모델링을 전제로 한 매물이 나오기도 합니다. 대신 주변 시세가 이미 굳어 있어 요금을 올려 받기는 어렵습니다. 객실수 중앙값을 보면 청소 인력을 따로 두어야 하는 규모가 표준입니다.
서울 성동구는 최근 1년 사이 공급이 빠르게 늘었습니다. 지금 영업 중인 곳의 46%가 1년 안에 문을 연 곳입니다. 새로 들어오는 사람이 계속 있다는 뜻이고, 동시에 내가 들어가도 곧 다음 사람이 들어온다는 뜻입니다. 자리를 잡을 시간이 길지 않습니다.
서울 성동구에서 숙소 한 곳이 1년 동안 나눠 갖는 방문자는 243,062명 정도입니다. 주말 쏠림 정도가 비슷한 지역 83곳과 견주면 중앙값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시장 전체가 아니라 개별 경쟁력에서 갈리는 자리입니다. 방문자는 당일 다녀간 사람까지 포함한 연인원이라 그대로 숙박 손님 수는 아닙니다. 지역 사이의 상대 위치를 보는 용도입니다.
서울 성동구에서 가장 큰 변수는 속도입니다. 새로 문 여는 곳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지금 비어 보이는 자리는 오래 비어 있지 않습니다. 들어갈 생각이라면 준비 기간까지 계산에 넣어야 합니다.
서울 성동구 방문 수요
숙소 수만 보면 경쟁이 많은지 알 수 없습니다. 손님이 얼마나 오는지, 언제 오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1년 방문자
8,191만
외지인+외국인
외국인 비중
6.4%
522만명
주말 배율
1.11배
주말/평일 일평균
성수기·비수기
6.03배
3월 vs 8월
손님이 늘까, 경쟁이 늘까
최근 1년 손님은 +6%, 숙소는 +78.3% 움직였습니다. 늘어난 손님보다 늘어난 경쟁이 많습니다. 이미 나눠 먹기가 시작된 판이라, 차별점 없이 들어가면 가격 경쟁에 휘말립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 빅데이터 (~2026-08) · 방문자는 연인원이며 당일 방문객을 포함하므로 숙박 손님 수가 아닙니다.
서울 성동구 숙소는 어떤 규모로 하나
인허가 원부에 기재된 객실수·대지면적입니다. 창업을 검토한다면 이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객실수 중앙값
13개
상위 25%는 25개 이상 · 기재 87곳
대지면적 중앙값
66평
217㎡ · 건물 연면적 아님
임차 운영 비율
39%
소유구분 기재 57곳 기준
대부분 자기 건물로 운영하지만 임차 사례도 있습니다. 임차 조건은 지역 중개사에게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소유구분은 일반·생활숙박업 인허가에만 기재되며 전국 기재율이 약 40%입니다. 기재된 곳만의 비율이라 지역 전체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업태 구성
내 업태와 겹치는 수가 실제 경쟁입니다.
- 게스트하우스249곳
- 모텔·여관51곳
- 관광숙박17곳
- 관광호텔8곳
- 생활숙박8곳
- 여인숙3곳
- 기타 숙박2곳
- 일반호텔2곳
최근 1년 새로 문 연 곳
창업을 검토 중이라면 직접 가볼 목록입니다.
Hub 82
서울특별시 성동구 무학로2길 39, 명문빌딩 4층 (도선동)
생활숙박 · 2026-09-07
Hub 82
서울특별시 성동구 무학로2길 39, 명문빌딩 4층 (도선동)
관광숙박 · 2026-09-07
네스트 인 성수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4가길 5-2, 202호 (성수동2가)
게스트하우스 · 2026-09-04
큰집스테이
서울특별시 성동구 무학로2길 5, 2층 (도선동)
게스트하우스 · 2026-09-02
유미스테이
서울특별시 성동구 용답29길 18-14, 1층 (용답동)
게스트하우스 · 2026-09-01
규모가 비슷한 인근 지역
여기까지는 지역 단위입니다
실제 판단은 후보 지점 반경으로 좁혀야 나옵니다. 같은 서울 성동구 안에서도 몇백 미터 차이로 경쟁 밀도가 달라집니다.
지도에서 서울 성동구 후보 자리 분석하기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기준입니다. 미신고 숙소는 포함되지 않으며, 인허가·폐업의 행정 반영에는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