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숙박 상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숙박업소 1,638곳
영업 중인 인허가 숙박업소 기준입니다. 최근 1년 새 88곳이 새로 문을 열었고 58곳이 폐업했습니다. 가장 많은 업태는 펜션·민박(699곳)입니다.
데이터 기준 2026-09-10 ·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영업 중
1,638곳
1년 신규
+88곳
1년 폐업
−58곳
전남·광주 여수시 상권, 이렇게 읽습니다
아래 해설은 이 페이지의 공공데이터에서 계산한 값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준 시점은 인허가 2026-09-10, 방문자 2026-08입니다.
전남·광주 여수시는 주말 손님이 중심인 지역입니다. 평일에 사람이 아주 없지는 않지만 매출의 무게는 금요일과 토요일에 실립니다. 주중 요금을 낮춰서라도 채울지, 아예 비워 두고 운영비를 줄일지를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계절도 같이 봐야 합니다. 10월이 가장 붐비고 1월이 가장 한산합니다. 성수기 예약률로 연 매출을 계산하면 실제와 어긋납니다. 외국인 손님도 무시할 수 없는 비중입니다. 해외 예약 채널을 같이 열어 두면 비수기 공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전남·광주 여수시는 업태가 고르게 섞여 있습니다. 가장 많은 펜션·민박도 전체의 절반에 못 미칩니다. 손님이 고르는 선택지가 넓다는 뜻이라, 내 숙소가 어떤 종류인지 먼저 분명해야 합니다. 농어촌민박은 읍·면 등 농어촌 지역의 단독·다가구주택에서만 신고할 수 있습니다. 민박에 쓰는 건물 1개 동의 연면적이 230㎡ 미만이어야 하고, 사업자가 관할 시·군·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합니다. 이 지역에서 숙소를 열 생각이라면 자리보다 이 요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그다음은 생활숙박입니다. 생활숙박업은 주택이 아닌 건물에서 하는 숙박업이라 농어촌민박 같은 거주 요건이 없습니다. 대신 건축물 용도가 생활숙박시설이어야 하고 객실에 취사시설이 들어갑니다. 호실별로 분양된 건물이라면 같은 건물 안에서 요금 경쟁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객실수 중앙값을 보면 가족이 함께 붙으면 돌아가는 규모가 표준입니다.
전남·광주 여수시는 문 여는 곳과 닫는 곳이 비슷한 속도로 맞물립니다. 총량은 거의 그대로인데 주인은 계속 바뀝니다. 진입 자체는 어렵지 않다는 뜻이지만, 버티는 것은 다른 문제라는 신호로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인수를 검토한다면 앞서 접은 곳들이 왜 접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전남·광주 여수시에서 숙소 한 곳이 1년 동안 나눠 갖는 방문자는 14,188명 정도입니다. 주말 쏠림 정도가 비슷한 지역 131곳과 견주면 중앙값의 절반에도 못 미칩니다. 같은 성격의 지역 가운데 숙소 밀도가 특히 높은 축입니다. 요금으로 맞붙으면 불리합니다. 손님층을 좁게 잡고 그 층에서 1등이 되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방문자는 당일 다녀간 사람까지 포함한 연인원이라 그대로 숙박 손님 수는 아닙니다. 지역 사이의 상대 위치를 보는 용도입니다.
전남·광주 여수시에서 가장 큰 변수는 버티는 힘입니다. 새로 여는 곳과 접는 곳이 계속 맞물립니다. 매물이 자주 나온다는 건 기회이기도 하고, 그만큼 남기기 어렵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들어가기 전에 몇 달을 버틸 수 있는지부터 계산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게다가 방문자 총량은 1년 전보다 줄었습니다. 파이가 커지지 않는 상태에서 자리만 바뀌고 있다는 뜻입니다.
전남·광주 여수시 방문 수요
숙소 수만 보면 경쟁이 많은지 알 수 없습니다. 손님이 얼마나 오는지, 언제 오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1년 방문자
2,323만
외지인+외국인
외국인 비중
7.8%
182만명
주말 배율
1.4배
주말/평일 일평균
성수기·비수기
1.42배
10월 vs 1월
손님이 늘까, 경쟁이 늘까
최근 1년 손님은 -19.5%, 숙소는 +1.8% 움직였습니다. 늘어난 손님보다 늘어난 경쟁이 많습니다. 이미 나눠 먹기가 시작된 판이라, 차별점 없이 들어가면 가격 경쟁에 휘말립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 빅데이터 (~2026-08) · 방문자는 연인원이며 당일 방문객을 포함하므로 숙박 손님 수가 아닙니다.
전남·광주 여수시 숙소는 어떤 규모로 하나
인허가 원부에 기재된 객실수·대지면적입니다. 창업을 검토한다면 이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객실수 중앙값
5개
상위 25%는 15개 이상 · 기재 1385곳
대지면적 중앙값
127평
420㎡ · 건물 연면적 아님
임차 운영 비율
19%
소유구분 기재 214곳 기준
대부분 자기 건물로 운영하지만 임차 사례도 있습니다. 임차 조건은 지역 중개사에게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소유구분은 일반·생활숙박업 인허가에만 기재되며 전국 기재율이 약 40%입니다. 기재된 곳만의 비율이라 지역 전체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업태 구성
내 업태와 겹치는 수가 실제 경쟁입니다.
- 펜션·민박699곳
- 생활숙박315곳
- 관광숙박261곳
- 모텔·여관199곳
- 게스트하우스97곳
- 관광호텔20곳
- 기타 숙박17곳
- 여인숙12곳
최근 1년 새로 문 연 곳
창업을 검토 중이라면 직접 가볼 목록입니다.
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소호7길 5-6, 2층 (소호동)
게스트하우스 · 2026-09-08
1박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돌산읍 망월대길 57
펜션·민박 · 2026-09-02
모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장성1길 44, 2층 (안산동)
게스트하우스 · 2026-09-02
케이블카스테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3562
생활숙박 · 2026-08-28
오길호스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공화북5길 10 (공화동)
생활숙박 · 2026-08-28
규모가 비슷한 인근 지역
여기까지는 지역 단위입니다
실제 판단은 후보 지점 반경으로 좁혀야 나옵니다. 같은 전남·광주 여수시 안에서도 몇백 미터 차이로 경쟁 밀도가 달라집니다.
지도에서 전남·광주 여수시 후보 자리 분석하기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기준입니다. 미신고 숙소는 포함되지 않으며, 인허가·폐업의 행정 반영에는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