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숙박 상권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숙박업소 443곳
영업 중인 인허가 숙박업소 기준입니다. 최근 1년 새 33곳이 새로 문을 열었고 8곳이 폐업했습니다. 가장 많은 업태는 펜션·민박(144곳)입니다.
데이터 기준 2026-09-10 ·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영업 중
443곳
1년 신규
+33곳
1년 폐업
−8곳
전북 군산시 상권, 이렇게 읽습니다
아래 해설은 이 페이지의 공공데이터에서 계산한 값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준 시점은 인허가 2026-09-10, 방문자 2026-08입니다.
전북 군산시는 주말 손님이 중심인 지역입니다. 평일에 사람이 아주 없지는 않지만 매출의 무게는 금요일과 토요일에 실립니다. 주중 요금을 낮춰서라도 채울지, 아예 비워 두고 운영비를 줄일지를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계절 낙차도 큽니다. 하루 평균 방문자가 10월과 8월 사이에서 두 배 넘게 벌어집니다. 가을에 수요가 몰립니다. 이 시기 예약을 얼마나 일찍 잡아 두느냐가 연 매출을 좌우합니다.
전북 군산시는 업태가 고르게 섞여 있습니다. 가장 많은 펜션·민박도 전체의 절반에 못 미칩니다. 손님이 고르는 선택지가 넓다는 뜻이라, 내 숙소가 어떤 종류인지 먼저 분명해야 합니다. 농어촌민박은 읍·면 등 농어촌 지역의 단독·다가구주택에서만 신고할 수 있습니다. 민박에 쓰는 건물 1개 동의 연면적이 230㎡ 미만이어야 하고, 사업자가 관할 시·군·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합니다. 이 지역에서 숙소를 열 생각이라면 자리보다 이 요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그다음은 모텔·여관입니다. 모텔·여관이 많다는 것은 오래 자리를 지켜 온 숙박 상권이라는 뜻입니다. 건물이 노후한 곳이 많아 리모델링을 전제로 한 매물이 나오기도 합니다. 대신 주변 시세가 이미 굳어 있어 요금을 올려 받기는 어렵습니다. 객실수 중앙값을 보면 청소 인력을 따로 두어야 하는 규모가 표준입니다.
전북 군산시는 문 여는 곳이 닫는 곳보다 두 배 넘게 많습니다. 공급이 들어오는 국면입니다. 지금 눈에 보이는 경쟁 밀도와 1년 뒤의 밀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은 지금이 아니라 그때 기준으로 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전북 군산시에서 숙소 한 곳이 1년 동안 나눠 갖는 방문자는 59,921명 정도입니다. 주말 쏠림 정도가 비슷한 지역 131곳과 견주면 중앙값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시장 전체가 아니라 개별 경쟁력에서 갈리는 자리입니다. 방문자는 당일 다녀간 사람까지 포함한 연인원이라 그대로 숙박 손님 수는 아닙니다. 지역 사이의 상대 위치를 보는 용도입니다.
전북 군산시에서 가장 큰 변수는 비어 있는 시간입니다. 주말과 성수기는 알아서 찹니다. 문제는 그 사이에 남는 주중과 비수기입니다. 요일과 계절을 덜 타는 수요를 하나 더 붙여 두면 연 단위 수익이 달라집니다. 워크숍·촬영·장기 투숙처럼 성격이 다른 손님을 미리 준비해 두는 식입니다. 게다가 방문자 총량은 1년 전보다 줄었습니다. 파이가 커지지 않는 상태에서 자리만 바뀌고 있다는 뜻입니다.
전북 군산시 방문 수요
숙소 수만 보면 경쟁이 많은지 알 수 없습니다. 손님이 얼마나 오는지, 언제 오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1년 방문자
2,643만
외지인+외국인
외국인 비중
4%
105만명
주말 배율
1.43배
주말/평일 일평균
성수기·비수기
5.88배
10월 vs 8월
손님이 늘까, 경쟁이 늘까
최근 1년 손님은 -2.7%, 숙소는 +5.5% 움직였습니다. 늘어난 손님보다 늘어난 경쟁이 많습니다. 이미 나눠 먹기가 시작된 판이라, 차별점 없이 들어가면 가격 경쟁에 휘말립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 빅데이터 (~2026-08) · 방문자는 연인원이며 당일 방문객을 포함하므로 숙박 손님 수가 아닙니다.
전북 군산시 숙소는 어떤 규모로 하나
인허가 원부에 기재된 객실수·대지면적입니다. 창업을 검토한다면 이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객실수 중앙값
15개
상위 25%는 32개 이상 · 기재 364곳
대지면적 중앙값
57평
190㎡ · 건물 연면적 아님
임차 운영 비율
19%
소유구분 기재 88곳 기준
대부분 자기 건물로 운영하지만 임차 사례도 있습니다. 임차 조건은 지역 중개사에게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소유구분은 일반·생활숙박업 인허가에만 기재되며 전국 기재율이 약 40%입니다. 기재된 곳만의 비율이라 지역 전체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업태 구성
내 업태와 겹치는 수가 실제 경쟁입니다.
- 펜션·민박144곳
- 모텔·여관121곳
- 게스트하우스70곳
- 일반호텔51곳
- 관광숙박19곳
- 생활숙박16곳
- 여인숙11곳
- 관광호텔9곳
최근 1년 새로 문 연 곳
창업을 검토 중이라면 직접 가볼 목록입니다.
스테이 여백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나포면 서왕길 84
펜션·민박 · 2026-09-02
TEN(텐)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개복길 10 (중앙로1가)
게스트하우스 · 2026-09-02
회미현 스테이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회현면 원당1길 34
펜션·민박 · 2026-09-02
더이브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구영1길 116 (영화동)
게스트하우스 · 2026-08-14
새만금펜션민박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신시도3길 26
펜션·민박 · 2026-08-14
규모가 비슷한 인근 지역
여기까지는 지역 단위입니다
실제 판단은 후보 지점 반경으로 좁혀야 나옵니다. 같은 전북 군산시 안에서도 몇백 미터 차이로 경쟁 밀도가 달라집니다.
지도에서 전북 군산시 후보 자리 분석하기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기준입니다. 미신고 숙소는 포함되지 않으며, 인허가·폐업의 행정 반영에는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