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숙박 상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숙박업소 1,031곳
영업 중인 인허가 숙박업소 기준입니다. 최근 1년 새 112곳이 새로 문을 열었고 28곳이 폐업했습니다. 가장 많은 업태는 게스트하우스(320곳)입니다.
데이터 기준 2026-09-10 ·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영업 중
1,031곳
1년 신규
+112곳
1년 폐업
−28곳
전북 전주시 상권, 이렇게 읽습니다
아래 해설은 이 페이지의 공공데이터에서 계산한 값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준 시점은 인허가 2026-09-10, 방문자 2026-08입니다.
전북 전주시는 주말 쏠림이 뚜렷하지 않습니다. 놀러 오는 손님과 일 때문에 오는 손님이 섞여 있다는 뜻입니다. 주말 관광객만 보고 계획을 세우면 평일 수요를 통째로 놓칩니다. 계절 낙차도 큽니다. 하루 평균 방문자가 10월과 8월 사이에서 두 배 넘게 벌어집니다. 가을에 수요가 몰립니다. 이 시기 예약을 얼마나 일찍 잡아 두느냐가 연 매출을 좌우합니다. 외국인은 거의 오지 않습니다. 국내 손님만 놓고 설계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전북 전주시는 업태가 고르게 섞여 있습니다. 가장 많은 게스트하우스도 전체의 절반에 못 미칩니다. 손님이 고르는 선택지가 넓다는 뜻이라, 내 숙소가 어떤 종류인지 먼저 분명해야 합니다.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은 이름 그대로 외국인 손님을 받도록 만들어진 업태입니다. 내국인 숙박은 원칙적으로 허용되지 않습니다. 이 업태가 몰려 있다는 것은 해외 예약 플랫폼이 이 지역 숙박 시장의 주된 통로라는 뜻입니다. 국내 플랫폼 노출만 준비하면 손님이 오지 않습니다. 그다음은 한옥입니다. 한옥체험업은 한옥이라는 건물 조건이 붙는 업태입니다. 아무 건물로나 들어갈 수 없어 경쟁이 자연스럽게 제한됩니다. 반대로 손님이 기대하는 수준도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객실수 중앙값을 보면 가족이 함께 붙으면 돌아가는 규모가 표준입니다.
전북 전주시는 문 여는 곳이 닫는 곳보다 두 배 넘게 많습니다. 공급이 들어오는 국면입니다. 지금 눈에 보이는 경쟁 밀도와 1년 뒤의 밀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은 지금이 아니라 그때 기준으로 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전북 전주시에서 숙소 한 곳이 1년 동안 나눠 갖는 방문자는 71,511명 정도입니다. 주말 쏠림 정도가 비슷한 지역 83곳과 견주면 중앙값의 절반에도 못 미칩니다. 같은 성격의 지역 가운데 숙소 밀도가 특히 높은 축입니다. 요금으로 맞붙으면 불리합니다. 손님층을 좁게 잡고 그 층에서 1등이 되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방문자는 당일 다녀간 사람까지 포함한 연인원이라 그대로 숙박 손님 수는 아닙니다. 지역 사이의 상대 위치를 보는 용도입니다.
전북 전주시에서 가장 큰 변수는 밀도입니다. 손님을 나눠 갖는 숙소가 이미 많은 편인데, 문 여는 곳이 닫는 곳보다 꾸준히 많습니다. 지금 기준으로 잡은 가동률은 1~2년 뒤에 그대로 성립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평균에 기대지 말고 내 숙소가 어떤 손님에게 1순위가 될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게다가 방문자 총량은 1년 전보다 줄었습니다. 파이가 커지지 않는 상태에서 자리만 바뀌고 있다는 뜻입니다.
전북 전주시 방문 수요
숙소 수만 보면 경쟁이 많은지 알 수 없습니다. 손님이 얼마나 오는지, 언제 오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1년 방문자
7,358만
외지인+외국인
외국인 비중
1%
72만명
주말 배율
1.23배
주말/평일 일평균
성수기·비수기
5.89배
10월 vs 8월
손님이 늘까, 경쟁이 늘까
최근 1년 손님은 -3.9%, 숙소는 +8.8% 움직였습니다. 늘어난 손님보다 늘어난 경쟁이 많습니다. 이미 나눠 먹기가 시작된 판이라, 차별점 없이 들어가면 가격 경쟁에 휘말립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 빅데이터 (~2026-08) · 방문자는 연인원이며 당일 방문객을 포함하므로 숙박 손님 수가 아닙니다.
전북 전주시 숙소는 어떤 규모로 하나
인허가 원부에 기재된 객실수·대지면적입니다. 창업을 검토한다면 이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객실수 중앙값
5개
상위 25%는 26개 이상 · 기재 796곳
대지면적 중앙값
60평
200㎡ · 건물 연면적 아님
임차 운영 비율
26%
소유구분 기재 212곳 기준
대부분 자기 건물로 운영하지만 임차 사례도 있습니다. 임차 조건은 지역 중개사에게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소유구분은 일반·생활숙박업 인허가에만 기재되며 전국 기재율이 약 40%입니다. 기재된 곳만의 비율이라 지역 전체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업태 구성
내 업태와 겹치는 수가 실제 경쟁입니다.
- 게스트하우스320곳
- 한옥260곳
- 모텔·여관250곳
- 관광숙박55곳
- 일반호텔45곳
- 관광호텔32곳
- 기타 숙박24곳
- 펜션·민박23곳
최근 1년 새로 문 연 곳
창업을 검토 중이라면 직접 가볼 목록입니다.
젠눅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무삼지2길 14-1, 301호 (인후동1가)
게스트하우스 · 2026-09-08
다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224, 지하1층 (다가동3가)
게스트하우스 · 2026-09-04
Alleyway 모퉁이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향교길 3-9 (전동)
게스트하우스 · 2026-08-07
스테이 온날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장승배기4길 11-4 (평화동1가)
게스트하우스 · 2026-08-07
미류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2길 45-6, 2층 (다가동4가)
생활숙박 · 2026-08-03
규모가 비슷한 인근 지역
여기까지는 지역 단위입니다
실제 판단은 후보 지점 반경으로 좁혀야 나옵니다. 같은 전북 전주시 안에서도 몇백 미터 차이로 경쟁 밀도가 달라집니다.
지도에서 전북 전주시 후보 자리 분석하기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기준입니다. 미신고 숙소는 포함되지 않으며, 인허가·폐업의 행정 반영에는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