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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숙박 상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숙박업소 2,795

영업 중인 인허가 숙박업소 기준입니다. 최근 1년 새 193이 새로 문을 열었고 158이 폐업했습니다. 가장 많은 업태는 펜션·민박(2,013곳)입니다.

데이터 기준 2026-09-10 ·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영업 중

2,795

1년 신규

+193

1년 폐업

−158

큰 변동 없음1년 순증 +35숙소 규모 전국 2 / 228개 지역

제주 서귀포시 상권, 이렇게 읽습니다

아래 해설은 이 페이지의 공공데이터에서 계산한 값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준 시점은 인허가 2026-09-10, 방문자 2026-08입니다.

제주 서귀포시는 주말 쏠림이 뚜렷하지 않습니다. 놀러 오는 손님과 일 때문에 오는 손님이 섞여 있다는 뜻입니다. 주말 관광객만 보고 계획을 세우면 평일 수요를 통째로 놓칩니다. 계절 낙차도 큽니다. 하루 평균 방문자가 10월과 8월 사이에서 두 배 넘게 벌어집니다. 가을에 수요가 몰립니다. 이 시기 예약을 얼마나 일찍 잡아 두느냐가 연 매출을 좌우합니다. 외국인 비중도 높습니다. 전국 시군구 가운데 손꼽히는 수준입니다. 외국어 안내와 해외 예약 채널이 선택이 아니라 기본이 되는 지역입니다.

제주 서귀포시의 숙박업소는 펜션·민박 한 업태에 쏠려 있습니다. 전체의 72%가 여기에 속합니다. 경쟁 상대가 사실상 한 종류라는 뜻입니다. 농어촌민박은 읍·면 등 농어촌 지역의 단독·다가구주택에서만 신고할 수 있습니다. 민박에 쓰는 건물 1개 동의 연면적이 230㎡ 미만이어야 하고, 사업자가 관할 시·군·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합니다. 이 지역에서 숙소를 열 생각이라면 자리보다 이 요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객실수 중앙값을 보면 혼자서도 관리되는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제주 서귀포시는 문 여는 곳과 닫는 곳이 비슷한 속도로 맞물립니다. 총량은 거의 그대로인데 주인은 계속 바뀝니다. 진입 자체는 어렵지 않다는 뜻이지만, 버티는 것은 다른 문제라는 신호로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인수를 검토한다면 앞서 접은 곳들이 왜 접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제주 서귀포시에서 숙소 한 곳이 1년 동안 나눠 갖는 방문자는 17,633명 정도입니다. 주말 쏠림 정도가 비슷한 지역 83곳과 견주면 중앙값의 절반에도 못 미칩니다. 같은 성격의 지역 가운데 숙소 밀도가 특히 높은 축입니다. 요금으로 맞붙으면 불리합니다. 손님층을 좁게 잡고 그 층에서 1등이 되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방문자는 당일 다녀간 사람까지 포함한 연인원이라 그대로 숙박 손님 수는 아닙니다. 지역 사이의 상대 위치를 보는 용도입니다.

제주 서귀포시에서 가장 큰 변수는 버티는 힘입니다. 새로 여는 곳과 접는 곳이 계속 맞물립니다. 매물이 자주 나온다는 건 기회이기도 하고, 그만큼 남기기 어렵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들어가기 전에 몇 달을 버틸 수 있는지부터 계산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방문자 총량은 1년 전과 거의 같습니다. 시장이 커져서 저절로 풀리는 상황은 아닙니다.

제주 서귀포시 방문 수요

숙소 수만 보면 경쟁이 많은지 알 수 없습니다. 손님이 얼마나 오는지, 언제 오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1년 방문자

4,925만

외지인+외국인

외국인 비중

15%

741만명

주말 배율

1.15배

주말/평일 일평균

성수기·비수기

4.76배

10월 vs 8월

손님이 늘까, 경쟁이 늘까

최근 1년 손님은 +0.1%, 숙소는 +1.3% 움직였습니다. 두 곡선이 비슷한 속도입니다. 시장 전체가 아니라 개별 경쟁력에서 승부가 갈립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 빅데이터 (~2026-08) · 방문자는 연인원이며 당일 방문객을 포함하므로 숙박 손님 수가 아닙니다.

제주 서귀포시 숙소는 어떤 규모로 하나

인허가 원부에 기재된 객실수·대지면적입니다. 창업을 검토한다면 이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객실수 중앙값

3개

상위 25%는 7개 이상 · 기재 2713곳

대지면적 중앙값

157평

520㎡ · 건물 연면적 아님

임차 운영 비율

10%

소유구분 기재 331곳 기준

거의 전부 자기 건물로 운영합니다. 임차로 들어갈 물건 자체가 드물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소유구분은 일반·생활숙박업 인허가에만 기재되며 전국 기재율이 약 40%입니다. 기재된 곳만의 비율이라 지역 전체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업태 구성

내 업태와 겹치는 수가 실제 경쟁입니다.

  • 펜션·민박2,013
  • 생활숙박303
  • 관광숙박192
  • 모텔·여관104
  • 관광호텔87
  • 일반호텔46
  • 기타 숙박30
  • 콘도12

최근 1년 새로 문 연 곳

창업을 검토 중이라면 직접 가볼 목록입니다.

  • 새록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시흥하동로69번길 47-9

    펜션·민박 · 2026-09-08

  • 남원주택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남조로 245

    펜션·민박 · 2026-09-07

  • 스테이 유니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한신로 71-5

    펜션·민박 · 2026-09-07

  • 막내해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신산중앙로27번길 9

    펜션·민박 · 2026-09-02

  • 일상의공감 제주성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시흥상동로 61

    펜션·민박 · 2026-08-31

규모가 비슷한 인근 지역

여기까지는 지역 단위입니다

실제 판단은 후보 지점 반경으로 좁혀야 나옵니다. 같은 제주 서귀포시 안에서도 몇백 미터 차이로 경쟁 밀도가 달라집니다.

지도에서 제주 서귀포시 후보 자리 분석하기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기준입니다. 미신고 숙소는 포함되지 않으며, 인허가·폐업의 행정 반영에는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