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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숙박 상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숙박업소 5,555

영업 중인 인허가 숙박업소 기준입니다. 최근 1년 새 489이 새로 문을 열었고 364이 폐업했습니다. 가장 많은 업태는 펜션·민박(4,412곳)입니다.

데이터 기준 2026-09-10 ·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영업 중

5,555

1년 신규

+489

1년 폐업

−364

큰 변동 없음1년 순증 +125숙소 규모 전국 1 / 228개 지역

제주 제주시 상권, 이렇게 읽습니다

아래 해설은 이 페이지의 공공데이터에서 계산한 값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준 시점은 인허가 2026-09-10, 방문자 2026-08입니다.

제주 제주시는 요일을 크게 가리지 않습니다. 주말 방문자가 평일보다 특별히 많지 않습니다. 주말에만 붐비는 관광지와는 수요 곡선이 다릅니다. 주중 공실 부담이 덜한 대신, 주말이라고 요금을 크게 올려 받기도 어렵습니다. 계절 낙차도 큽니다. 하루 평균 방문자가 10월과 8월 사이에서 두 배 넘게 벌어집니다. 가을에 수요가 몰립니다. 이 시기 예약을 얼마나 일찍 잡아 두느냐가 연 매출을 좌우합니다. 외국인 비중도 높습니다. 전국 시군구 가운데 손꼽히는 수준입니다. 외국어 안내와 해외 예약 채널이 선택이 아니라 기본이 되는 지역입니다.

제주 제주시의 숙박업소는 펜션·민박 한 업태에 쏠려 있습니다. 전체의 80%가 여기에 속합니다. 경쟁 상대가 사실상 한 종류라는 뜻입니다. 농어촌민박은 읍·면 등 농어촌 지역의 단독·다가구주택에서만 신고할 수 있습니다. 민박에 쓰는 건물 1개 동의 연면적이 230㎡ 미만이어야 하고, 사업자가 관할 시·군·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합니다. 이 지역에서 숙소를 열 생각이라면 자리보다 이 요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객실수 중앙값을 보면 혼자서도 관리되는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제주 제주시는 문 여는 곳과 닫는 곳이 비슷한 속도로 맞물립니다. 총량은 거의 그대로인데 주인은 계속 바뀝니다. 진입 자체는 어렵지 않다는 뜻이지만, 버티는 것은 다른 문제라는 신호로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인수를 검토한다면 앞서 접은 곳들이 왜 접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제주 제주시에서 숙소 한 곳이 1년 동안 나눠 갖는 방문자는 12,175명 정도입니다. 다만 이 값에는 자고 가지 않는 사람이 많이 섞여 있습니다. 평일에도 사람이 많이 오가는 지역이라 그대로 숙박 수요로 읽으면 실제보다 크게 잡힙니다.

제주 제주시에서 가장 큰 변수는 요일이 아니라 자리입니다. 주중 공실 걱정이 덜한 만큼, 승부는 손님이 어디에 머무는지에서 갈립니다. 같은 지역 안에서도 동선에서 벗어나면 요일과 무관하게 비어 있습니다. 게다가 방문자 총량은 1년 전보다 줄었습니다. 파이가 커지지 않는 상태에서 자리만 바뀌고 있다는 뜻입니다.

제주 제주시 방문 수요

숙소 수만 보면 경쟁이 많은지 알 수 없습니다. 손님이 얼마나 오는지, 언제 오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1년 방문자

6,762만

외지인+외국인

외국인 비중

17.4%

1,174만명

주말 배율

1.06배

주말/평일 일평균

성수기·비수기

4.81배

10월 vs 8월

손님이 늘까, 경쟁이 늘까

최근 1년 손님은 -1.4%, 숙소는 +2.3% 움직였습니다. 두 곡선이 비슷한 속도입니다. 시장 전체가 아니라 개별 경쟁력에서 승부가 갈립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 빅데이터 (~2026-08) · 방문자는 연인원이며 당일 방문객을 포함하므로 숙박 손님 수가 아닙니다.

제주 제주시 숙소는 어떤 규모로 하나

인허가 원부에 기재된 객실수·대지면적입니다. 창업을 검토한다면 이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객실수 중앙값

2개

상위 25%는 5개 이상 · 기재 5235곳

대지면적 중앙값

145평

478㎡ · 건물 연면적 아님

임차 운영 비율

5%

소유구분 기재 128곳 기준

거의 전부 자기 건물로 운영합니다. 임차로 들어갈 물건 자체가 드물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소유구분은 일반·생활숙박업 인허가에만 기재되며 전국 기재율이 약 40%입니다. 기재된 곳만의 비율이라 지역 전체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업태 구성

내 업태와 겹치는 수가 실제 경쟁입니다.

  • 펜션·민박4,412
  • 생활숙박332
  • 모텔·여관289
  • 관광숙박208
  • 일반호텔104
  • 관광호텔87
  • 기타 숙박47
  • 여인숙41

최근 1년 새로 문 연 곳

창업을 검토 중이라면 직접 가볼 목록입니다.

  • 블랑드 제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로 210-101, 15동

    펜션·민박 · 2026-09-08

  • 머묾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누운오름로 206-65

    펜션·민박 · 2026-09-08

  • 윤안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월행남길 367

    펜션·민박 · 2026-09-04

  • 오렌지 밸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음나물내길 60 (도련일동)

    펜션·민박 · 2026-09-03

  • 사노롱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옹포6길 3

    펜션·민박 · 2026-09-03

규모가 비슷한 인근 지역

여기까지는 지역 단위입니다

실제 판단은 후보 지점 반경으로 좁혀야 나옵니다. 같은 제주 제주시 안에서도 몇백 미터 차이로 경쟁 밀도가 달라집니다.

지도에서 제주 제주시 후보 자리 분석하기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기준입니다. 미신고 숙소는 포함되지 않으며, 인허가·폐업의 행정 반영에는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