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역 숙박 상권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숙박업소 83

영업 중인 인허가 숙박업소 기준입니다. 최근 1년 새 6이 새로 문을 열었고 7이 폐업했습니다. 가장 많은 업태는 펜션·민박(57곳)입니다.

데이터 기준 2026-09-16 ·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영업 중

83

1년 신규

+6

1년 폐업

−7

공급이 빠지는 중1년 순증 -1숙소 규모 전국 206 / 228개 지역

전북 순창군 상권, 이렇게 읽습니다

아래 해설은 이 페이지의 공공데이터에서 계산한 값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준 시점은 인허가 2026-09-16, 방문자 2026-08입니다.

전북 순창군은 주말에 사람이 몰리는 곳입니다. 평일 대비 주말 쏠림이 전국 시군구 가운데 상위 4분의 1에 듭니다. 금요일과 토요일 방은 어렵지 않게 나갑니다. 대신 주중 객실을 무엇으로 채울지가 계속 따라다니는 문제가 됩니다. 계절 낙차도 큽니다. 하루 평균 방문자가 11월과 8월 사이에서 두 배 넘게 벌어집니다. 가을에 수요가 몰립니다. 이 시기 예약을 얼마나 일찍 잡아 두느냐가 연 매출을 좌우합니다. 외국인은 거의 오지 않습니다. 국내 손님만 놓고 설계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전북 순창군에서 가장 많은 업태는 펜션·민박입니다. 전체의 절반 안팎을 차지합니다. 농어촌민박은 읍·면 등 농어촌 지역의 단독·다가구주택에서만 신고할 수 있습니다. 민박에 쓰는 건물 1개 동의 연면적이 230㎡ 미만이어야 하고, 사업자가 관할 시·군·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합니다. 이 지역에서 숙소를 열 생각이라면 자리보다 이 요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그다음은 모텔·여관입니다. 모텔·여관이 많다는 것은 오래 자리를 지켜 온 숙박 상권이라는 뜻입니다. 건물이 노후한 곳이 많아 리모델링을 전제로 한 매물이 나오기도 합니다. 대신 주변 시세가 이미 굳어 있어 요금을 올려 받기는 어렵습니다. 객실수 중앙값을 보면 혼자서도 관리되는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전북 순창군은 문 닫는 곳이 문 여는 곳보다 많습니다. 공급이 빠지는 국면입니다. 남아 있는 쪽에는 경쟁이 줄어드는 일이지만, 왜 빠지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손님이 줄어서인지, 건물이 다른 용도로 넘어가는 중인지에 따라 판단이 정반대가 됩니다.

전북 순창군에서 숙소 한 곳이 1년 동안 나눠 갖는 방문자는 56,805명 정도입니다. 주말 쏠림 정도가 비슷한 지역 131곳과 견주면 중앙값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시장 전체가 아니라 개별 경쟁력에서 갈리는 자리입니다. 방문자는 당일 다녀간 사람까지 포함한 연인원이라 그대로 숙박 손님 수는 아닙니다. 지역 사이의 상대 위치를 보는 용도입니다.

전북 순창군에서 가장 큰 변수는 비어 있는 시간입니다. 주말과 성수기는 알아서 찹니다. 문제는 그 사이에 남는 주중과 비수기입니다. 요일과 계절을 덜 타는 수요를 하나 더 붙여 두면 연 단위 수익이 달라집니다. 워크숍·촬영·장기 투숙처럼 성격이 다른 손님을 미리 준비해 두는 식입니다. 게다가 방문자 총량은 1년 전보다 줄었습니다. 파이가 커지지 않는 상태에서 자리만 바뀌고 있다는 뜻입니다.

전북 순창군 방문 수요

숙소 수만 보면 경쟁이 많은지 알 수 없습니다. 손님이 얼마나 오는지, 언제 오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1년 방문자

471만

외지인+외국인

외국인 비중

0.7%

3만명

주말 배율

1.79배

주말/평일 일평균

성수기·비수기

5.95배

11월 vs 8월

손님이 늘까, 경쟁이 늘까

최근 1년 손님은 -4.4%, 숙소는 -1.2% 움직였습니다. 두 곡선이 비슷한 속도입니다. 시장 전체가 아니라 개별 경쟁력에서 승부가 갈립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 빅데이터 (~2026-08) · 방문자는 연인원이며 당일 방문객을 포함하므로 숙박 손님 수가 아닙니다.

전북 순창군 숙소는 어떤 규모로 하나

인허가 원부에 기재된 객실수·대지면적입니다. 창업을 검토한다면 이 규모가 이 지역의 표준입니다.

객실수 중앙값

3개

상위 25%는 14개 이상 · 기재 82곳

대지면적 중앙값

159평

525㎡ · 건물 연면적 아님

임차 운영 비율

표본 부족

소유구분 기재 12곳 기준

소유구분은 일반·생활숙박업 인허가에만 기재되며 전국 기재율이 약 40%입니다. 기재된 곳만의 비율이라 지역 전체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업태 구성

내 업태와 겹치는 수가 실제 경쟁입니다.

  • 펜션·민박57
  • 모텔·여관19
  • 기타 숙박4
  • 생활숙박2
  • 한옥1

최근 1년 새로 문 연 곳

창업을 검토 중이라면 직접 가볼 목록입니다.

  • 여백채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순창읍 대동전원마을길 75, 단독주택 1층

    펜션·민박 · 2026-08-07

  • 강천산 별빛아래 펜션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팔덕면 광덕로 423, 단독주택

    펜션·민박 · 2026-06-04

  • 추령스테이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복흥면 추령로 1736-3, 2-3층

    기타 숙박 · 2026-03-30

  • 싸리재스토리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동계면 장군목길 756

    펜션·민박 · 2026-03-17

  • 콩니네집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쌍치면 종곡2길 60

    펜션·민박 · 2025-12-05

규모가 비슷한 인근 지역

여기까지는 지역 단위입니다

실제 판단은 후보 지점 반경으로 좁혀야 나옵니다. 같은 전북 순창군 안에서도 몇백 미터 차이로 경쟁 밀도가 달라집니다.

지도에서 전북 순창군 후보 자리 분석하기

행정안전부 인허가 원부 기준입니다. 미신고 숙소는 포함되지 않으며, 인허가·폐업의 행정 반영에는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